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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of Faith
하나님 저를 통해 무엇 하시길 원하실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하라.



번호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95   To 1. 속도를 늦추는 삶에 헌신하라. [2]   소금 2005/04/22 6170
94   욥기 ~ 6장    박시현 2008/08/26 7479
93   (욥 23:10) 나의 가는 길을 오직 그가 아시나니    박시현 2008/08/01 7448
92   여리고 성 앞의 소경이 저이오니, 저를 불쌍히 여기소서.    박시현 2008/04/16 7498
91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 (마 24:45)    박시현 2007/11/13 8120
90   11월 독서 - 신약성경    박시현 2007/11/02 7984
89   compassion    박시현 2007/10/24 8410
88   사랑하는 형제여... [3]   박시현 2007/01/02 7904
87   말씀 묵상하는 방법 (이관형목사님편)    박시현 2006/12/04 8196
86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하라. (2)    박시현 2006/12/04 6686
85   사랑은 우리 안에 있는 것이 아니며    박시현 2006/11/29 7841
84   새순 순장님들께 감사의 글, 새신자반 코디를 내려 놓으며    박시현 2006/11/16 8022
83   낙담되고 실의에 빠졌을 때 (2) [3]   박시현 2006/10/31 8072
82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박시현 2006/09/19 8104
81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묵상훈련 중에    박시현 2006/09/01 6878
80   you of little faith!    박시현 2007/03/21 7620
79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   박시현 2006/08/24 6870
78   성경을 읽는 다는 것은 Reading 이 아니라 Listening 이다.    박시현 2006/08/24 6202
77   하나님 0ㅏ버지의 마음을 알아버린 사람    박시현 2006/07/27 6813
76            시현이 보아라... [1]   박시현 2006/05/10 6381
75          다시, 다시, 공동체 새순모임을 고민하며...    박시현 2006/04/21 6131
74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1)    박시현 2006/04/04 6916
73          새순순장들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안하며    박시현 2006/03/22 6187
72        다시, 공동체 새순모임을 고민하며...    박시현 2006/03/21 6352
71   감기몸살에도 힘을 다하여 섬기는 후배에게...    박시현 2006/03/15 6131
70   2005. 12. 12(월) 월요일에 쓰는 편지    박시현 2005/12/12 6258
69      공동체 새순모임을 고민하며...    박시현 2005/12/06 6463
68   주 안에서 더욱 사랑하고 존경하는 새순순장님들께...    박시현 2005/11/18 6904
67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박시현 2005/11/14 6433
66   2005. 10. 22(토) 정돈된 생활의 유익    박시현 2005/10/22 6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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