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신앙이야기 복지이야기 사는이야기 여행이야기 사진이야기 '''''''''''''''''''''''''''''''''''''''''''''''''''''''''''''''''''''''''''''''''''''''''''''''''''''''''''''''

사진이야기 Gallery

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 우리들의 삶을 노래하고 싶다.



엄마..



엄마... 라며
이제는 제법 그럴싸하게
옹알거리는 은서,

벌써 8개월

혼자 앉을 줄도 안다
혼자 앉아서 놀기도 한다

엄마 아빠의 욕심은
어서 걷기를 바라지만

혼자 앉아서 노는 것이 어디인가


언젠가
엄마... 라는 말을
조심스레 속으로 속으로 되내는 것만 허용될 때

그 때
한 번은
원없이 마음껏
엄마... 라고 부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다.

그 때
엄마, 어머니... 라고 외치고
얼마나 울었는지 모른다.

엄마...

오늘 은서를 보니
엄마... 가 생각났다.

  -목록보기  
의견(코멘트)을 작성하실 수 없습니다. 이유: 권한이 없는 회원레벨
전체   사람,사람,사람 (34)   가족사진 (37)   신혼여행 (7)   풍경사진 (29)   눈길머무는데로 (5)  
[로그인]
엄마..
h:2850 c: 1
2007-10-18
가을 운동회 2
h:2776
2007-10-08
가을 운동회
h:3973 c: 425
2007-09-26
은서네, 팔공산에서 오랫만에 사진 찍다
h:2731 c: 1
2007-09-26
이현이네, 추석 팔공산 나들이
h:2645
2007-09-26
가을 풍경
h:2716 c: 1
2007-09-26
천사를 그려보라 하면 3
h:2937 c: 2
2007-09-20
천사를 그려보라 하면 2
h:2820
2007-09-20
 1   2   3   4   5   6   7   8   9   10  .. 15   [다음 10개]
-목록보기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Copyright 1999-2024 Zeroboard / skin by DQ'Sty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