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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마음으로,
오늘 우리들의 삶을 노래하고 싶다.



위대한 엄마

9시간 진통 끝에 은서를 낳은 아내,
아직은 듣지 못하는 은서에게
자신도 모르게 '은서야~' 합니다.



아프다고 이빨을 깨물면 이를 망친다
아프다고 수술하면 나중에 고생이다
아프지만 아직은 배에 힘주면 안된다
아파도 참고 쉼호흡 해야 한다
정신을 잃어 자꾸 잠들면 안된다
...
아내는 그 많은 주문을 고스란히 받아 안았습니다.



내 몸도 못 겨누는데 아이를 위해 젖을 준비합니다.

산통에 견줄만한 것이 젖몸살이고
또한 젖 먹이기 위한 준비라는 것을
아빠가 되면서 겨우 알았습니다.



당신은
위대한 엄마입니다.



잘 참아 준 당신

아픈 사람 앞에두고
더 안절부절 했던
내가 미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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