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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of Faith
하나님 저를 통해 무엇 하시길 원하실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하라.



번호  글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
65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하랴, 묵상훈련 중에    박시현 2006/09/01 6878
64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1]   박시현 2006/08/24 6870
63   성경을 읽는 다는 것은 Reading 이 아니라 Listening 이다.    박시현 2006/08/24 6202
62   하나님 0ㅏ버지의 마음을 알아버린 사람    박시현 2006/07/27 6813
61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1)    박시현 2006/04/04 6916
60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하라. (2)    박시현 2006/12/04 6686
59   감기몸살에도 힘을 다하여 섬기는 후배에게...    박시현 2006/03/15 6131
58   2005. 12. 12(월) 월요일에 쓰는 편지    박시현 2005/12/12 6258
57   주 안에서 더욱 사랑하고 존경하는 새순순장님들께...    박시현 2005/11/18 6904
56      공동체 새순모임을 고민하며...    박시현 2005/12/06 6463
55        다시, 공동체 새순모임을 고민하며...    박시현 2006/03/21 6352
54          다시, 다시, 공동체 새순모임을 고민하며...    박시현 2006/04/21 6131
53            시현이 보아라... [1]   박시현 2006/05/10 6381
52          새순순장들을 위한 교육과정을 제안하며    박시현 2006/03/22 6187
51   기도는 영혼의 호흡이다.    박시현 2005/11/14 6433
50   2005. 10. 22(토) 정돈된 생활의 유익    박시현 2005/10/22 6194
49   2005. 10. 7 (금) 점심 시간 기도 시간    박시현 2005/10/07 6035
48   2005. 10. 4 (화) 우편으로나 좌편으로나 치우치지 말고    박시현 2005/10/04 5947
47   2005. 10. 3 (월) 일기를 쓰기로 작심하다    박시현 2005/10/03 5958
46   idealist VS realist - 생일도편지 중에서 [2]   박시현 2005/07/25 5976
45     위대한 예수 그리고, 혁명가 체게바라 - 생일도편지 중에서 [2]   박시현 2005/07/25 7293
44       예수와 선행 [1]   박시현 2005/07/25 5898
43   [퍼온글] 가난    박시현 2005/07/14 5811
42   하나님의 일에 성공은 없다. 다만 충성할 뿐이다.    박시현 2005/06/13 6132
41   하나님께 귀 기울이는 시간 - 요셉일기 중에서    박시현 2005/05/26 6120
40   신앙고백 (ing...)    박시현 2005/05/21 5786
39   현숙한 아내 (여인)    박시현 2005/05/10 6133
38   술 취하지 말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박시현 2005/05/10 5821
37   예수를 알고 나의 즐거움에 대한 관념이 일변했습니다 - 내촌감삼 중에서    박시현 2005/05/10 6138
36   하나님의 자존심, 그것조차도 우리를 향한 사랑이시라    박시현 2005/05/10 6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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