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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of Faith
하나님 저를 통해 무엇 하시길 원하실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하라.



NAME    박시현
TITLE    술 취하지 말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작성일 : 2005년 5월 10일


◐ 술 취하지 말고,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에베소서 5:18)

포도주는 거만하게 하는 것이요 독주는 떠들게 하는 것이라 이에 미혹되는 자마다 지혜가 없느니라 (잠언 20:1)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고린도전서 6:19)

술을 즐겨 하는 자들과 고기를 탐하는 자들과도 더불어 사귀지 말라 술 취하고 음식을 탐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 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잠언 23-20-21)

포도주를 마시기에 용감하며 독주를 잘 빚는 자들은 화 있을진저 (이사야 5:22)




◐ 의로운 자 노아도 술 취하여 실수하니... ◑

방주에서 나온 노아의 아들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며 함은 가나안의 아버지라 노아의 이 세 아들로부터 사람들이 온 땅에 퍼지니라 노아가 농사를 시작하여 포도나무를 심었더니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그 장막 안에서 벌거벗은지라 가나안의 아버지 함이 그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고 밖으로 나가서 그의 두 형제에게 알리매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쳐 들어가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이 얼굴을 돌이키고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 노아가 술이 깨어 그의 작은 아들이 자기에게 행한 일을 알고 이에 이르되 가나안은 저주를 받아 그의 형제의 종들의 종이 되기를 원하노라 하고 또 이르되 셈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가나안은 셈의 종이 되고 하나님이 야벳을 창대하게 하사 셈의 장막에 거하게 하시고 가나안은 그의 종이 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였더라 홍수 후에 노아가 삼백오십 년을 살았고 그의 나이가 구백오십 세가 되어 죽었더라 (창세기 9: 18-29)

의로운 자 노아도 포도주를 마시고 취하여 자녀들 앞에 벌거벗는 실수를 범하는데 하물며 욕정많은 나 죄인이야 오죽하겠습니까.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기 힘써야 할지니.




◐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

대저 음녀는 깊은 구덩이요 이방 여인은 좁은 함정이라 참으로 그는 강도 같이 매복하며 사람들 중에 사악한 자가 많아지게 하느니라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상처가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그것이 마침내 뱀 같이 물 것이요 독사 같이 쏠 것이며 또 네 눈에는 괴이한 것이 보일 것이요 네 마음은 구부러진 말을 할 것이며 너는 바다 가운데에 누운 자 같을 것이요 돛대 위에 누운 자 같을 것이며  네가 스스로 말하기를 사람이 나를 때려도 나는 아프지 아니하고 나를 상하게 하여도 내게 감각이 없도다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잠언 23:27-35)

내가 언제나 깰까 다시 술을 찾겠다 하리라, 그렇습니다. 이는 성경만큼이나 분명한 사실입니다. 사람이 술을 먹고 다시 술이 술을 먹고 결국에는 술이 사람을 먹는다는 말이 바로 이 말입니다.

비단 술 마시는 일에만 이러하랴, 세상 사람들 좋다하는 것이 모두 이 모양이지요. 이런데 비해 얼마전 읽은 책 내용은 깊은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 내촌감삼 4권, 우찌무라간조, 크리스챤서적, 2002 / p.232
예수를 알고 나의 즐거움에 대한 관념이 일변했습니다. 놀고 지내는 것이 즐겁지 않게 되고, 일하는 것이 즐거워지고, 동시에 또한 즐거움의 종류가 일변했습니다. 경마를 보고 즐기는 즐거움, 씨름을 보고 즐기는 즐거움, 인생의 희로애락이 무대 위에서 연출되는 것을 보고 즐기는 즐거움은 나에게서 전혀 없어졌습니다.
그 대신에 살고 있다는 그 자체가 큰 즐거움으로 느껴지게 되었습니다. 해가 뜨는 것, 해가 지는 것, 풀이 무성한 것, 그것이 시드는 것, 새들이 수풀에서 지저귀는 것, 고기가 물 속에서 노는 것, 어머니가 어린아이를 기르는 것, 아버지가 들에서 밭을 가는 것, 이것을 보고 또 이것을 듣고는 다시 없는 즐거움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혼자 들판에 나가서 감자의 잎이 바람에 흔들리는 것을 볼 때에, 유명한 배우가 무대에서 연기를 하는 것을 보는 것보다 더한 즐거움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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