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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of Faith
하나님 저를 통해 무엇 하시길 원하실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하라.



NAME    박시현
TITLE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시편 14편 6절]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어느 날 출근길
몹시도 초라해 보이던 나에게
주님은 인자한 모습으로 찾아 오셨다.

그리고, 말씀 하셨다.

그들이 너의 경영을 부끄럽게 할지라도
내가 너의 피난처가 되리라.

괜찮다. 괜찮다.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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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편]

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5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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