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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고백 Confession of Faith
하나님 저를 통해 무엇 하시길 원하실까?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에 귀 기울이며, 하나님의 특별한 부르심에 응답하라.



NAME    박시현
TITLE    사랑하는 형제여...

(전화가 되지 않는다 하니, 이 곳을 들른다 하니 이렇게 연락하오)


사랑하는 형제여,


수화기 너머 쫓기듯 전해오는 기도제목들에 슬펐다.

얼마나 마음이 아팠을까
얼마나 고뇌했을까
내 마음도 아팠다.


어머니의 질병,

긴 세월을 이겨 낸 고통
또 세월을 두고 이겨 가야할 고통

그 곁에서 반항하고 원망했던 세월이 있었지만
어머니를 찾아 위로를 구하고 용서하고,
회개하고 화해하고 감사했다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른다.

이제 어머니의 가는 그 길을 기꺼이 함께 간다니
나 또한 주저없이 기도로 힘을 보탠다.
어머니의 질병이 낫기를 간절히 바라는 네 마음이 참으로 고맙다.
하나님께서 너를 귀하게 여기시며 크게 기뻐하실 것이다.


네 입술의 고백처럼
이 세상에 의지할 것 하나 없어진 상황에
네 신경이 예민해진 모양이다.

네가 앓고 있는 불면증의 치료가
한계에 이르렀다고 했지.
그래서 하나님께 의지한다고
하나님께 의지하여 승리하고 싶다 그랬지.

그러나,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순종하며 감사하겠다 했지.

네 믿음이 크다.
기도하마. 기도한다.


수화기 내려놓고 기도했다.

너와
너의 가정과
또 하나님을 기억하며 기도했다.

하나님이 살아 계신지 여전히 확신을 못하지만
지금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서도
기쁨과 감사가 넘치는 것을 인하여
하나님을 믿는다는
네 고백에 눈물이 났다.

고맙다.
그래, 그것이 증거가 될 것이라
나는 확신한다.


기도한다.
기도했다.

하나님은
우리의 약함을 인하여 역사하시고
우리의 낮아짐을 인하여 높여주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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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6-7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다만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리라.


//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우리 감사함으로 구하자.
너의 하나님 또 나의 하나님께서 우리의 마음과 생각을 지키신다고 약속하셨다.


요한삼서 1:2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 지친 네 영혼이 하나님께 위로 받기를 구한다.


야고보서 4:8-10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슬퍼하며 애통하며 울지어다 너희 웃음을 애통으로, 너희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꿀지어다
주 앞에서 낮추라 그리하면 주께서 너희를 높이시리라


// 때때로 우리의 웃음을 애통으로 우리의 즐거움을 근심으로 바꾸는 하나님을 인정하자.
그러나, 주님 앞에서 낮추고 하나님을 가까이 하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가까이 하시고 친히 우리를 높이심을 믿자.
우리의 약함을 인정하고 내려놓자. 우리의 애통과 우리의 근심을 인하여 우리가 더 낮아지자. 그 분이 친히 높이시리.


마 15:21-28
예수께서 거기서 나가사 두로와 시돈 지방으로 들어가시니
가나안 여자 하나가 그 지경에서 나와서 소리 질러 이르되 주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하게 귀신 들렸나이다 하되
예수는 한 말씀도 대답하지 아니하시니 제자들이 와서 청하여 말하되 그 여자가 우리 뒤에서 소리를 지르오니 그를 보내소서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나는 이스라엘 집의 잃어버린 양 외에는 다른 데로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노라 하시니
여자가 와서 예수께 절하며 이르되 주여 저를 도우소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하지 아니하니라
여자가 이르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마 20:29-34
그들이 여리고에서 떠나 갈 때에 큰 무리가 예수를 따르더라
맹인 두 사람이 길 가에 앉았다가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함을 듣고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니
무리가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더욱 소리 질러 이르되 주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이여 하는지라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그들을 불러 이르시되 너희에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주여 우리의 눈 뜨기를 원하나이다
예수께서 불쌍히 여기사 그들의 눈을 만지시니 곧 보게 되어 그들이 예수를 따르니라


//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시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외치자.
그 분은 우리를 결코 외면치 않으시리니 우리의 소원대로 이루어 주시리라.
다윗의 자손 예수님이시여 우리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너를 인하여 오히려 크게 기뻐하실 하나님을 본다.
사랑하는 형제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진심으로 간구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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