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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이야기 Life story
열심히 잘 살겠습니다.
순종하며 살겠습니다.
주님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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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박시현
TITLE    33번째 생일, 어머니의 기도



33번째 생일,

아내가
미역국에 소고기와 조기를 구워
상을 차렸다.

내가
식탁을 앞에 두고
기도를 부탁했다.

아내는
부끄러워하며
나와 은서와 가정에 걸쳐
축복과 감사의 기도를 했다.




29번째 생일부터 시작된 어머니의 기도,

오늘은
먼저 연락드릴까 망설이다
기다렸다.


어머니께선
아들이 주님 십자가 바라보며 살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간구했다.


주님 십자가 바라보며 살게 해 달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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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어쩜..축하해요~(90윤주희입니다) [1]   윤주희 2005/11/22 7273
57   축하드립니다... [1]   김봉석 2005/11/20 7243
56   부러버요!!! 축하합니다. [1]   김길석 2005/11/18 7056
55   정말 멋진 커플 = 정말 앙큼한 커플.... 암튼 더 많은 사랑 뿌리길.... [1]   신미숙 2005/11/17 7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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